10년전쯤 절개로 M자부위 모발이식
피나복용하면서 주사치료 이런 관리도 받고 했는데 생착이 안된것인지, 다시 진행되어 비절개로 타병원에서 추가시술
5-6년전쯤 피나 복용중인데도 정수리부위 탈모가 심하게 와서 아보다트로 변경하며 경과관찰, 스트레스도 줄고하니 조금 좋아지는듯 싶었습니다
사정상 작년에 복용을 잠시 중단했었습니다
이후로 다시 아보다트 복용 9개월이상은 지속중인 상태인데..
정수리쪽 (가마부위부터 앞쪽까지) 탈모가 점점 심해지네요ㅠ
샤워실에 머리카락 빠진것만 다시 심어도 진짜 수북해보일만큼...
피나로 약을 다시 바꿔봐야 할까요
아보가 전체적으로 효과가 좋다고 하지만, 누구는 정수리쪽 심한곳은 피나가 더 효과있다는 분들도 계시고 ㅠㅠ
미녹시딜정도 추가로 복용해봐야하나 고민에 두피문신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다리털이나 다른곳은 털이 많은데 참 머리만 이런거 보면 속상하네요
아보에서 피나로 교체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미녹정이나 두피문신은 어떤지 .. 이렇게 약먹어도 악화되었다가 좋아지신분들 경험담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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