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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생활습관의 무서움을 느낍니다.

  • 2년 전

  • 2,952
13
탈모야 이제 받아들이고.. 어느정도 신경이 쓰이다가도 귀찮아서 방치하고. 뭐 그렇습니다.
작년 이맘때쯤까지만 해도 제 기준으로는 아주 많이 채워졌다고 느끼고 그랬는데요,
복학 후에 밤샘과제에, 학업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니 다시 아주 휑해집니다.
크게 느껴지는 주요 원인이 몇 가지 있는데요,

1. 불규칙한 식습관과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
2. 부족한 수면시간과 수면패턴
3. 스트레스

정도인 듯 합니다.
물론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은 기본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년차라 다소 의연해진 느낌이 있네요. (현재 25살입니다.)
그리고 저보다 어린 친구들도 많은 것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저도 머리숱도 없고 볼품없는데 연애도 하고 다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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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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