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좀 주사 맞기 전>
<엑소좀 주사를 맞기 전>
<엑소좀 주사를 맞은 이후>
<엑소좀 주사를 맞은 이후>
안녕하세요.
앞머리 탈모로 이래저래 마음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강남의 탈모 병원을 다니다가 앞머리가 자라기는커녕 그대로인지라
결국 압구정으로 병원을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모발 이식을 각오했는데
선생님께서는 아직 앞머리가 남아있어서 이걸 살리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말씀하면서 엑소좀 주사, 탈모 주사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엑소좀 5회 + 기본 주사(항산화 비타민과 상장인자 베이스) 5회 이렇게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요.
대충 요약하자면 약 10주 동안
탈모 주사 + 탈모약(프로페시아) + 미녹시딜 최소 하루에 1번 바르기 + 병원에서 파는 헤어토닉 하루에 1번 바르기
이런 식으로 치료를 시도했습니다.
결과는 사진이 있는데요.
앞머리가 자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제가 만족할 정도로 자라지는 않았습니다.
즉, 아직 치료가 더 필요한 상황이죠.
아직 탈모 주사가 1번 남은 상황인데 더 맞아야 하는지 어떨지는 의사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봐야 합니다.
하지만 탈모 주사 가격이 워낙 비싸서 이래저래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주사 10회 가격만 해도 약 200을 썼으니까요.
선생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엑소좀 주사는 앞머리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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