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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바르는 피나스테리드 제작해서 사용 시작했습니다

  • 2년 전

  • 2,258
3
미녹시딜 60ml에 15알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넣어 만들었습니다. 1ml에 0.25mg의 피나스테리드가 들어있습니다. 2ml면 0.5알 분이구요.



퇴근 후 샤워한뒤 탈모부위(정수리, 전두부)에 2ml씩 바르고 잡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바르는 미녹시딜만 다량 발라주고 1시간가량 운동후 샤워한뒤 출근합니다.
(미녹 바르고있는게 제일 좋겠지만 미녹 바르면 정말 탈모가 너무 너무 심해보여서 평일에는 그냥 한시간만 미녹 발라둔다음 머리감습니다)

원래 바르는 미녹시딜로만 진행했는데 쉐딩 때문에 피나도 시작했급니다.
너무 많이 바른건지(거의 10-20ml씩 하루 두번 바른 것 같네요 로게인폼은 가늠이 안됩니다 양이.. 혹시 미녹시딜 바르실거면 적당량만 발라주세오...) 쉐딩이 정말 강하게 와서 2주정도 쉐딩으로 매일 100-200가닥씩 빠졌거든요.

얼마 전 1mg 한 알 경구투여한것 말고는 복약한 적이 없어서 부작용 비교는 불가합니다만... 그래도 기록차 글 남깁니다.

효과가 없으면 바르는거 중단하고 복용하려 하고요, 복용해서 부작용 없으면 복용 계속 하려 합니다. 부작용 있으면.... 그건 모르겠네요. 바르는것만으로 효과 좋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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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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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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