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시작된건 중3때쯤이었나....
조금씩 정수리에 50원짜리 동전만한게 생기더니......
6~7년이 지난 지금.......점점 위쪽으로 올라갑니다
정수리를기준으로 왼쪽 오른쪽 밑 도 숱이 줄었어요....
군대갔다오고 인지 못하고있다가
머리빠지는게 느껴지니까......
너무스트레스네요
예전엔 자고일어나면 베게에만 머리카락이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베게에는 거의 없지만
머리 감을때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게 느껴집니다...
창피해서 누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그나마 흑채로 버텨나가는 중이지만...점점 넓어지니까 걱정입니다
여름에도 물놀이 마음대로 못가고 내키지도 않고.......휴
염색도하고 퍼머도하고 싶은데 미용실가면 창피하고...머리카락자르러갈때도 항상 불편합니다
그래서 잠깐 맥주효모 ? 판시딜 1달정도 먹어봤는데 ..............
가격도 비싸고 ㅜㅜ 그래서 모나드정+마이녹실%5 를 써보려고하는데
모나드정 구하기도 힘이듭니다....아직 병원은 안가봤습니다..창피해서...
아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도 뭐하고진짜 학생이란 나이에 매달 10만원정도 이쪽에 써야하는데...
부담도 되고 ......휴
정말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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