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이고 원래 이마도 넓고 더이상 아이를 가질 것도 아니고 해서 종로성지에서 프로페시아 카피약 한올바이오 제품으로 처방을 받았습니다
하루 1mg씩 점심식사 후 복용하자마자 며칠 안되었음에도 머리가 기름져 떡 지는 현상이 없어 지는 걸 느꼈고 지금 잔 털이 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먹자마자
발기가 너무 약해지고 확실히 오른쪽 고환이 만졌을 때 작아졌습니다 원래 성기능에 민감해 20대때 골초시절엔 성기능이 별로였다
20대 후반 금연을 하고 부턴 내가 이렇게 성기능이 좋았구나를 느꼈었습니다 그리고 운동은 주5일 요가를 나갑니다 달리기나 등산같이 숨이 차고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이 아니라 성기능에 바로 효과가 있는 게 아니라 이해는 갑니다 아마 달리기같은 걸 하면 나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머리가 멍해지고 두통증상이 지난주서부터 너무 심합니다 그리고 예전 담배피었거나 전날 술마셨을때 나오는 양치시 헛구역질이 나고 암튼 생각이 부정적으로 변한건지 원래 그렇게 긍정적인 사람은 아니었으나 많이 화를 냅니다 그래서 직장이나
가정에서도 조금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1.성기능
2.정신적 기능
3.내과적인 기능에 부작용을 느끼고 있는데 아~~~머리털이 나고 있습니다
43살 애도 더 나을것도 아니고 한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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