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자 탈모랑 정수리가 탈모가 와 병원에서 프로페시아 및 미녹시딜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프로페시아를 섭취를 하였는데, 혹시나 저랑 같은 부작용이 있는 사람이 있나 해서 찾아보입니다..
1일차 (프로페시아)
1~2시간 -> 아무이상 없음
3~4시간 -> 가슴이 답답하고 먼가 압에 눌려있는느낌을 받음
5~6시간 ->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고 소변이 엄청 많이 마려움
7~8시간 -> 5~6시간이랑 동일하면서 점점심해짐
9~10시간 ->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증상이 사라짐
11~12시간 -> 엄청 소변을 배출을 많이해서 그런지 몸에 있던 증상들이 사라짐
1일차때의 경험인데 이게 심리적인 문제인지 싶어서 다음날 몸상태 나아지고 섭취해봤으나,, 1일차 부작용이랑 똑같았습니다..
그래가지고, 바르는약을 사용하면서 괜찮을줄알았는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은 똑같았습니다..
혹시나 이런증상이 있어서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관리중이시거나, 아니면 부작용을 참고 먹고 계시나거나 분들 있으시면
답글로 후기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좋은방법 찾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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