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효과 관련 글들은 제 과거글 보시면 되구요..
흠 아무 생각없이
설하로 녹여먹으면 부종이나 다모증 부작용이 덜하다고 하길래 4개월 전부터 설하로 5mg을 녹여먹었습니다
설하 복용 2개월 이후쯤? 부쩍이나 머리빠지는 양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머리 전체적으로 다시 비어가길래 이번에도 찾아온 n차 쉐딩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어라? 점점 더 심각해지길래 미녹시딜정 약리기전을 한 번 더 찾아보고 나서(모낭과 간에서 미녹시딜 성분 활성화) 서둘러 물과 함께 경구투여로 변경하였습니다
변경하고나니 3-4일 뒤부터 다시 머리 빠지는 양이 경구투여 당시대로 많이 줄어들었네요;;
최근 교수님들 말대로 1.25mg(1/4T) 설하로 녹여 드시는 분들은 모르겠는데 고용량 2.5mg 5mg 드시는 분들은 설하투여방식은 고려해봐요
경구용으로 나온 약이 설하로 녹여먹었을 때 흡수되는 정도 / 흡수된 정도에서 모낭대신 간에서 활성화되는 정도에 대해서 논문은 없지만
설하용 경구용 외국은 나눠져있으나 우리나라는 현재 경구용으로 밖에 없다고 하니까 잘생각해보고 드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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