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부터 머리카락이 계속해서 많이 빠지고, m자 쪽의 연모화가 진행되어, 군대전역후 늦게나마 약을 시작하여 지금 프로페시아 약 5개월차입니다.
지금 그렇게 m자 부분이 좋아지는 것 같지도 않고,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빠지는 증상이 약 3년간 지속되고 있는데 개선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금연, 금주, 운동, 비오틴섭취, 미녹시딜, 철분제, 등등 많은 생활습관 개선 및 영양섭취에 힘을써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대략 탈락 모발 개수는 하루에 100-120개 정도로 빠집니다.)
저희 할아버지께서 심하시진 않지만, 앞머리가 좀 비어있으셔서 남성형 탈모를 의심하여 계속 약을 먹고 있고, 계속해서 먹을 예정이지만,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많이 빠지는 증상은 크게 개선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사실 m자는 그렇게 심하게 진행이 되고있는 것은 아니라, 후에 모발이식을 생각하고 있어서 크게 걱정이 되는건 아닌데,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 게 걱정입니다.
남성형 탈모는 m자, 정수리 부분에서 dht작용으로 모발이 약해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머리카락 전체(상대적으로 모낭이 강하고, dht의 영향을 거의 받지않는 "뒷머리", "옆머리"포함)가 빠지는 것도 사실 좀 의문이고, 많은 시도를 했지만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것이 속상합니다. ..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시거나, 해결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