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7월 9일>
<23년 11월 20일 윗사진과 머리길이의 차이가 존재>
안녕하세요 탈모 고민으로 글을 잊을만 하면 올리는 99년생입니다.
대략 대다모에 회원가입해서 활동을 한지 1년이 넘었네요
제가 탈모 걱정을 하게된 이유는 베스트 프렌드인 동네친구가 고교 졸업후 M자 탈모가 바로 와서 일종의 경계심이 생겨서이기도 합니다. 그애는 탈모 유전자도 없는데도요
하지만 제가 결정적으로 탈모에 대한 걱정과 분노가 생긴 이유는 저의 외가집 사람들 때문입니다. 외가집 사람들과 자의 외조부는 저의 어머니가 아픈데도 신경쓰지도 않고 방관 했고 외조부는 돌아가시기 직전에도 어머니에 대한 후속처리는 개나줘버리고, 저의 이모는 그나마 있던 외조부의 유산을 제게 거짓말을 하고 빼돌려 미국으로 도망 쳤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외가집에 대한 추악함에 분노하여 외가집에 대한것은 어느것도 닮고 싶지 않아 머리가 벗겨진 외조부와 그의 일가에 대해 하나도 닮아지기 싫어 이렇게 대다모에 탈모 걱정에 대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외가집과 다르게 곱게 나이 먹고 지혜롭게 살다 죽고 싶습니다. 외모로도 추하게 살아가기 싫기에 대다모의 형. 누님. 동생. 모든 어르신들에게 자주 여쭤 보는 겁니다.
제 심정을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ㅡ 요즘따라 안좋은 일을 자주 겪어 심란하고 많이 우울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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