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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고민..

  • 2년 전

  • 932
2
안녕하세요...
어릴때, 아가씨때는 미용실만 가면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안된다는 소리는 종종 들었는데,
차차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더니, 이제는 휑합니다.

결혼하고 두아이낳고,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네요.
맥주효모는 꾸준히 먹고 미녹시딜은 생각날때만 바르는 정도예요. 꾸준히 해야할텐데 그러질 못하네요.

사람들이 내 정수리만 보는거 같구요. 매일 머리를 묶고 다니니 스타일도 안살아요. ㅜㅜ

그냥 주저리주저리 고민 넋두리합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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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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