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가 효과가 좋은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먹기 꺼려지는 이유중 가장 큰 것은 효과 지속이 길어야 5년이란 것이지요
그래도 먹는게 안먹는거 보다는 나으니까 먹어야 된다고요?
그건 초등학생 논리라고 봅니다
프로페시아를 먹었을때 걱정되는건
5년간 프로페시아를 먹은 사람과
프페를 안먹고 다른 치료를 병핸한 사람보다도 탈모가 더 될수 있다는 겁니다
단지 프로페시아를 먹었다는 이유로 5년 이후로는 서서히 폭풍탈모가 와서 말이죠
오히려 안먹은 사람보다도 폭풍 탈모가 오는거죠
프로페시아 약의 영양만 받은 모발만 빠진다고요? 그럼 세상 누구든 다 프로페시아를 먹겠죠
일단 몇년이라도 벌자 마음먹고요
하지만 프로페시아란 약을 먹어서 안빠질 머리도 빠진다면 그건 잘못된거겠죠
이런 이유라면 누가 프로페시아를 먹을까요?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적어도 프로페시아 두배값도
투자할수있죠 정말 안정적이라면 하지만 프로페시아의 내성아닌 내성은 5년까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5년만 보고 그 이후로는 대머리 되자도 아니고
프로페시아의 확실한 증명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프로페시아가 성욕감퇴든 발기부전이든 자시고 탈모만 없게 해준다면
확실한 치료제입니다
하지만 계속 처먹어도 5년 이후로는 탈모가 지속된다면 그것은 안먹는게 낫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오히려 겨우 5년 동안만 꿈의 세상에 사람을 살게해서 정신건강에만 해롭게 할테니까
저는 프로페시아란 약을 부정하는게아니라 그 약의 지속 증거가 부족해서 이런 글을 썼습니다
결론
프로페시아를 10년이 넘어 20년 30년이든 그 약의 지속성이 있다면 먹는것이 옳은 것이다
하지만 길어야 5~7년이 끝이라면 그것은 치료제가 아니다
먹기전에 써놓아야된다 이약의 효과는 정해져있다고
그래도 처먹는다면 그 사람의 선택이다 몇년이라도 벌잡시고 먹는건 자유니까
하지만 어차피 끝은 탈모가 아닌 대머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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