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021년 11월>
<2022년 8월>
<2023년 2월>
<2024년 1월>
안녕하세요,
학창시절부터 넓은 m자 이마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양가 조부께서 모두 머리가 없으셨고.. 아버지는 탈모가 아니시지만, 외삼촌들은 또 모두 탈모이신지라.. 항상 걱정하면서 데이터를 쌓아왔습니다.
최초 사진을 찍기 시작한 20년도 경에는 피나스테리드 0.2mg을 10개월간 복용하기도 하였지만 체감되는 부작용이 많아 단약하고 현재는 모두 회복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약 1년 주기로 근처 병원에서 현미경으로 모발 밀도와 굵기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걱정이 되기도하고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한 3년동안 의사선생님이 비슷하게 하시는 말씀이 ‘M자는 남자라면 누구나 있을수 있고 올라간다. 하지만, 정수리와 후두부 그리고 이마 가운데 모발밀도가 약해지고 가늘어지면 그때는 반드시 약을 먹어야 한다.’ 라고 하시며 본인은 M자는 진행이 거의 다 된 상태라 이제는 올라가는 것을 걱정하기 보다는 정수리가 약해지는 것에 유의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똑같이 정수리, 이마 가운데, 후두부를 보시며 밀도가 좋고 가늘어진 머릿카락 갯수도 없는편이라 현재로는 괜찮다고 하시고 걱정이 되면 약을 줄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걱정이 많이돼서 선배님들 고견 여쭙고자 합니다.. 선생님들이 보시기에는 제가 어떻게 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나이는 오늘 기준 만 29세 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세줄 요약>
1. 본인은 m자가 심하고 계속 진행되는것 같아 걱정
2. 병원에서는 정수리 등 주요부위 모량 및 굵기가 좋아서 현재로써는 괜찮다는 진료 의견
3. 어떻게 해야할지?..
사진은 순서대로 2020-24년 사진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