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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중년의 나이에도 포기 못하는 탈모치료

  • 13년 전

  • 1,462
5
현재 44세 참 포기하고 살아두 될 나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아직도 포기가 안되네요.
그래서 이곳저곳을 찾아보다 이곳 까지 왔구요.
약을 복용하면 발모가 된다기에 솔깃해서 찾아보니 약처방을 받아야만 구입할수 있다고 하네요.
처방전 없이 구입가능한 복용약은 없는지요?
가족사진도 찍기싫고 사진 찍으면 혼자만 나이먹어 보이구...
놀러가도 사진찍으면 머리빠진 모습이 더 확실해 지더군요. 그래서 사진찍기 포기한지 한참 되었구요.
글을 읽다보니 복용 약으로 효과를 보신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래서 부작용이라고 하시는 피로감 성욕감퇴 기타 이런건 포기할 각오?가 되어있어서...
복용을 해보려는데 조언을 구합니다.
프로페시아 프카라기도 하시고 여러가지 제품중에 어느 제품을 복용해야 하는지요?
또 처방전 받으려면 어느(비뇨기과.내과.피부과) 병원에서 탈모치료를 하려고 한다고 해야하는지.
전립선때문이라고 해야하는지요?
너무 몰라도 한참모르는 초보로써 문의 드립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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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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