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프로x시아 정품으로 복용하는데
효과 없다고 느끼는 분 계시나요?
전 부작용(사정량 90%정도 감소, 심리적 요인 때문에? 발기 전보다 잘 안됨)이 계속 있는데도 머리나고싶은 마음이 더 커서 참고 복용했는데요.
현재 복용기간은 9개월째구요.
복용하기 전이나 후나 많이 빠지는 상태와 조금이라도 변한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그대로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복용하기 1년 전 사진부터 지금까지 쭉 비교해보면 꾸준히 머리가 비어가고 있는게 보여요.
참고로 빠지는 부위는 앞뒤옆윗 다 빠지는데 회원님들 말씀하시는 걸 보니 두파처럼 보여도 결국 남성형 탈모가 전반적으로 오는 거다 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탈모가 온 시점은 코로나 백신 맞을 그때쯤부터인데, 신기하게 그때 기점으로 저, 친형, 어머니, 이종사촌 모두 탈모가 시작하더라고요.
이종사촌은 유튜버 덱스?정도로 머리숱 진짜 많았는데 지금은 머리 밀고 다니고 있습니다...
병원가서 이런 얘기 해봤는데 별 진단없이 약만 내쥬셔서 약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처럼 피나 효과 못 보신 분 계실까요?
아니면 피나 복용 후 1년 지나고 나서야 조금이라도 덜 빠진다고 느끼는 분 계셨나요?
부작용 있는데 효과도 없이 계속 먹기도 마음 아프고 두타로 넘어간다고 해서 또 효과가 있으려나 싶고 참.. 그렇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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