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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테리정과 간독성

  • 2년 전

  • 853
0
탈모약을 꾸준히 챙겨 먹는 일인입니다.
그런데 이게 독일지 아니면 평생 같이 가야할 친구일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날 과음하거나 피곤하면 웬지 탈모약이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먹아야지 하며 먹지만 생각이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간이 점점 힘들아지는 원인을 탈모약이 영향을 줄는지 휑한머리가 더영향을 주는지를 항상 고민하게됩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탈모약 먹는것으로 고민하네요.

위고민과 상관없이 힘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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