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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그 동안 참 잘 가리고 살았습니다.

  • 2년 전

  • 968
0
대략 27살정도부터 빠지기 시작했던것 같았는데요. 신경을 안쓸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가끔은 브루스 윌리스나 케빈 코스트너 영화를 보면서 "나도 멋진 대머리가 되어보자" 라는 마음도 먹어봤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쉽지 않죠. 그래서 용기를 내어 수술 받았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후기에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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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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