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아닐거야 생각했던 초반,
병원을 가니 탈모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나도 혹시.. 라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것 같아요.
다들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병원부터 가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기 분들 조언덕분에 빠르게 병원가서
탈모 초기부터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비싸더라도 부작용이 없다고 하는
핀쥬베 3주차 사용중 이구요.
다른 피나약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부작용 비교는 어렵지만
현재까지는 부작용 올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다행이에요..
저번 후기랑 1주일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기분 탓인지 덜 빠지는 느낌..?
아니면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인건지 ㅋㅋㅋ
뿌리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점점 익숙해지는지 정수리 가르마 최대한 타서 칙 하고
뿌려주고 있습니당
혹시 또 다른 꿀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ㅎㅎ
핀쥬베 사용하시는 분들이 적은 것 같은데
저희끼리라도 으쌰으쌰 해야되지 않겠습니깡
다음에 또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동안 또 눈팅하고 댓글 달고 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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