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딱 1cm만 하면됩니다. 확인완료. 모수는 1100모근 추천받았습니다.
만주벌판 마냥 광활하긴 한데(8.5cm..) 욕심 안내고 "콘헤드네" 에서 "이마 참 시원하네" 정도로 바꾸고 싶어요.(3등분해서 7:7:7.5목표)
다른거보다
1. 가끔 이마 시원하게 까고 싶어요. 포마드까진 아니더라도..
2.모근이 상당히 위에 있으니까 (이마가 8cm~8.5cm이라, 눈섭길이까지 자르고 나니 길이는 10cm이 넘게 되서..) 이마 덮는 스타일도 머리가 길어서 헤어세팅을 해도 쉽게 엉망(이마중앙 걸라짐 등) 이 되는것 같아요...ㅠ
그런데 최근 보니까,
이식한 모발은 곧휴털같이 자라서 앞머리 내리는 스타일로 하려면 상당히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이럴거면 걍 평소처럼 스왈로펌이랑 직모 내림 머리 번갈아가면서 제품이나 뿌리고 다니는거나 들이는 품이 비슷하지 않나 싶어서..
+ - 비슷하면 굳이 돈내고 할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2줄요약
탈모없는 콘헤드 1cm내릴 가치가 있을까요?
강직모에 모발 품질은 좋습니다. 이럼 돼지털 날 확률이 낮은건 아니죠..?(낮으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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