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 먼저 알려드리자면
아주 훌륭합니다.
약빨로 버티고 살고 있었습니다.
'약 먹고 있는데 빠지진 않으니 대충 살아야겠다.' 라며 살고 있었지만 교대근무와 생활리듬이 망가져 있어 건강이 나빠지는게
눈에 보여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식단을 하면서 느낀점은 두피염이 사라져 머리 컨디션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 내용을 쓰기위해 싱글벙글하면서 대다모에 돌아왔습니다.
혼자 자취하는 사람으로서 야채를 챙기는게 매우 힘듭니다.
고로.. 네이버나 쿠팡에서 1kg짜리 샐러드 하나 사서 3일에 나눠 매끼니에 다 먹습니다.
얻은 효과로는
1. 여드름이 나지않는다. - 그냥 용기가 생깁니다.
2.두피염이 사라졌다. - 머리에 힘이 생깁니다.
3.밥을 먹고 난 후 졸리지 않다. - 업무를 할 때 집중력이 올라갑니다.
4.맛이 드럽게 없어서 밥을 천천히 먹게 된다. - 그냥 그렇습니다.
아보는 주간근무든 야간근무든 22시~23시에 먹고 있구요
미녹시딜은 1/2로 15시~16시 안에 먹으려고 합니다.
얼굴에 열이 오르면 여드름이 나서 운동은 현재 따로 안하고 있습니다.
샐러드가 보약이라 영양제는 따로 안챙겨먹습니다.
질문) 직구 안되는데 미녹시딜 어디서 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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