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 후에도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면...? (탈모치료병원, 쉐딩현상이란)
쉐딩현상은 탈모 치료를 받기 시작한 후 3개월 후에 오히려 머리카락이 일시적으로 많이 빠지는 현상을
말하며 탈모 환자들이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탈모치료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모발의 굵기를 결정하는 모낭에게 모발 굵기를 굵게 하라고 강력한 신호를 보내게 되는데 모낭은 현재 가지고 있던 약한 모발을
버리고 굵은 모발을 만들 준비를 하게
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는 것 입니다
쉐딩현상은 얼마 지나지 않으면 다시 모발이 날것이라는 신호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고
반갑게 여기면 됩니다 간혹 현재의 모발을 인위적으로 뽑으면 좀 더 굵은 모발이 자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제모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절대 하게 되면 안됩니다
모발은 자연스럽게 탈락이 진행 될때까지 인위적으로 손상을 가하게 되면 두피에 자극을 줄 뿐만 아니라 모낭을 해쳐 다시 모발이 자라지 않을수도 있어서 탈모 치료를 잘하는 곳으로 가셔서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출처] 탈모치료 후에도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면....? (탈모치료병원, 쉐딩현상이란)|작성자 모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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