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성형 M자 탈모 때문에 탈모약을 4~5개월 가량 복용중인 25세 탈모인입니다.
병원 측에서도 탈모 아닌거 같다고 굳이 탈모라고 하면 초기니까 예방 차원에서 약 처방 해준다고 할 정도로 탈모가 심한 편은 아니었는데
탈모약 복용 이후 부터 4~5개월 사이에 머리가 많이 빠지고 얇아지고, 앞쪽 두피가 훤히 보일 정도로 급격히 탈모가 심해졌습니다.
(원래 가르마도 타고 다녔는데 지금은 두피가 너무 보여서 가르마도 못타는 정도)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쉐딩? 현상 같기도 한데 피나스테리드 계열도 쉐딩 현상이 오나요?
약은 피나온 정 1mg (피나스테리드) 복용 중 입니다.
갑자기 급격히 진행되니까 겁까지 나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1년 정도는 복용을 꾸준히 복용 해봐야 할까요? 지금 빠지는 속도라면 조만간 변발 될 거 같은데.. 제발 쉐딩 현상이 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제대로 진료도 받아보고 싶은데 아무 피부과로 가면 되나요??
앞전에 병원 방문했을때는 오로지 처방 목적으로 진료 받은거라 제대로 된 진료는 못 받았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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