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연모화가 온지는 오래되었고
그나마 위기감을 느껴 인터넷으로 알아보며 핀페시아를 알게돼 직구로 4년을 불규칙(?)하게 성실하지못한 복용주기로(?) 버텼는데 성기능 감소 부작용을 느끼고 약을 끊은지 1년이 되었습니다.
피나계열은 저한테 유지? 정도이고 모발을 굵게해주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약한 바람에도 전두부 휘날리며 모발이 힘이 너무없어 조금만 습해도 불에탄것처럼 꼬슬꼬슬 해지는게 숱을 점점 잃어가는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부랴부랴 로게인폼 ,가정용 저준위레이저 , 영양앰플 , 두타스테리드 , 먹는영양제 등을 조합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대다모에서 저와같은 사례도 그렇고 저보다 더 안좋은 분들도 그렇고 후기를 보며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이제는 저도 도움을 드릴겸 점점 나아지는 제 모발의 기록(?)겸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검색도 많이 해보고 이런저런 상황을 보니 연모화는 이식수술에 큰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뿐더러 기존 모낭을 같이 죽여 탈락하는 부작용 사례도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꾸준한 관리와 주사치료가 가장 현명하겠다는 판단입니다
조만간 병원을 방문해서 주사치료 꾸준히 받으며
저와 같은 사례에 계신 탈모인 분들에게 주기적인 후기 올리며 도움 드리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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