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경>
<좀 전>
<LED등에서 >
<처음과 같은자리>
<뒷모습이요>
<5월 9일>
정수리 사진 제대로 찍고
다른 사람들 눈에 이리 보였구나.. 절망했습니다.
정수리는 거의 맨 바닥을 드러내고 앞 이마는 이전보다 2cm 이상 밀리고
앞머리의 가운데 머리도 비기 시작해서
이젠 앞에서 뒤로 연결되려고 하는 상태였습니다.
이렇게 피어보지도 못하고 지는구나. ㅠㅠ
바로 약 먹자 결심하고 시작했는데.
정말 그 때는 앞이랑 뒤만 붙지 말고. 이대로만 유지하자 하는 맘이었습니다.
열심히 먹고 바르고 했네요.
그 땐 정수리 바닥만 만져지고 가마는 방향도 모르겠었어요.
어머니께 전화해서 나 가마 하나야 둘이야?
방향 기억나? 여쭤볼 정도였습니다.
오늘 집에서 쉬며 누워서 티비 보다가 무심결 만졌는데 가마가 만져지네요.
제 가마는 시계방향이었습니다.
감개무량입니다.
약은 두타, 먹는 미녹, 바르는 미녹입니다.
추가로 샴푸, 판시딜, 종합비타민 씁니다.
아 MTS도 시작했습니다. 남는 피나도 가끔 먹구요.
이벤트로 받은 록시땅 세럼도 바르고 비에이쳐스 아누카 사과 분말도 먹는데. 그냥 그렇네요.
6개월, 1년 뒤 정말 풍성 기대합니다.
이쁜 이마라인이 요즘 부럽네요. 1년 뒤 상황보고 이식 결정하려 합니다.
공평하게 등 아래에서 한 장 추가합니다.
사무실 같은 자리에서 한 장 더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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