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탈모가 시작되면 원망은 둘째치고 사람얼굴을 보면 머리만 보입니다
그리고 머리털이 빽빽한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신세한탄을 시작하지요
탈모인이라면 누구나 이 과정을 한번쯤은 거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은 부러운정도에 그치지만 과거엔 1년넘게 이게 지속됬어요
그런대 이 당연한 과정을 최대한 빨리 탈출하는게 치료의 첫시작입니다
제 생각엔 아마도 이 시기에 스트레스 받아서 빠진머리털이 탈모를 모를때보다 더 많을것 같네요
탈모의 가장 큰적이 음식, 흡연, 스트레스 인거 아시죠?
탈모유전이 없는 정상인도 스트레스 받으면 숨풍숨풍 빠지는데 유전인에게는 엄청 나겟죠
습관이 참 무서운게 한번 남하고 비교하기 시작하고 한 두번 하다가 습관이 되버리면
스스로 고치고 싶어도 쉽게 고칠수가 없어요
또 한번 스트레스받고 말것을 계속해서 받는거니깐 장기적으로 보면 내 몸에도 엄청난 손해지요
탈모인것도 서러운대 스트레스받아서 다른 병까지 얻으면 억울하잖아요
스트레스로 얻는 질병만 해도 수백가진대..
그러니 처음에 이런생각이 들때 빨리 잊어버리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처음엔 잘 안되지만 하다보면 됩니다!
특히나 저처럼 소심한 사람에겐 이 과정은 빠르면 바를수록 좋구요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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