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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평생을 숱 없이 살았습니다. 탈모가 될까요?

  • 1년 전

  • 1,266
10
여러 정보를 찾아도 봤고 저와 비교도 했습니다. 부모님 두분 다 머리가 가느신 편인거 같고 특히 아버지가 탈모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와 비슷하게 숱이 없고 탈모치료를 위해 애쓰신다는것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스물 두 살 동안 평생을 숱이 없어 고민하면서 살았습니다. 사춘기 시절에는 몰랐지만 지루성 두피염도 달고 살았구요. 특히 군대에서 머리 빡빡 밀 때는 숱이 없어 머리가 휑 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수리가 특히 그렇고 앞뒤양옆 모든 머리가 다 얇고 숱이 적습니다
유전도 영향이 있고 지루성 두피염은 이제 잘 안 나지만 많았습니다. 지성두피라 저녁 즈음 머리가 떡져지고 합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머리 빠짐이 거의 없습니다
지금의 머리로 수 십년을 살아오며 탈모 고민을 했지만 머리 빠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당겨도 잘 빠지진 않고 정수리나 뒤통수 이마 모발을 비교해도 비슷하게 다 얇습니다.
고민은 약을 복용해야 하나 하는 것입니다. 저는 탈모일까요 아니면 저주받은 신체 때문에 그냥 머리숱이 없어 탈모처럼 보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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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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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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