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이고 정수리탈모입니다. 아버지 유전.. 입니다. 여동생도; 아버지도 엠자는 없으시고 저보다 정수리 숱이 약간 더 없으신 상태네요. 관리 하나도 안하시고 맨날 회사땜에 밤늦게까지 술드시고 오시는데; 몇년째 관찰중인데 벗겨지시진 않는듯; 혹시 저같은 분 계시면 정보좀 얻고싶네요 .. 정수리라 잘 안보여서 오래 방치하고 지금 약물치료한지 얼마 안됐어요 ㅜ 뭐.. 2~3달정도 됐는데 피곤함, 성욕, 발모 아무 느낌도 없네요 아직은;ㅋㅋ 최근 밤에 잠을 잘못자는데 뭐 피곤함이 부작용이라 하니 약때문은 아닌거같고 ..
아그리고 제가 3년 째쯤관리중인데 첨엔 엄청 심했어요; 약물치료전에 한게 한의원+샴푸토닉+기본 등등 이였는데 다른분들이 다 개무시하는 것들이긴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효과 어느정도봤고 토닉은 3년째 계속 사용중이네요. 약물치료 결정한건 속도가 더디고 대다모에 좋은 후기가 많아서 시작했습니다.(첨에 진짜 정수리 한 5천모 견적나올 탈모였음;)
아버지 상태쯤으로 짐작해서 지금 생각은 프로페시아로 아버지 나이때쯤까지 버티다가 밀도보강 형식으로 모발이식 할생각이긴한데 .. 솔직히 맘같아선 프페 1년정도 복용해보고 정수리 심고싶네요; 어차피 엠자심을일은 없을거같아서;(이마길이4cm입니다) 가끔가다 정수리 후기도 있긴하지만 드물어서..고민입니다. 정수리는 무조건터키라는 말도 어디서 본거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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