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온 구입한지는 2년정도 되었는데요 ㅠㅠ 진짜 처음에 한알씩 먹고나서 브레인포그 엄청 심했고.. 성기능 저하도 심했습니다...
작년에 한국 갔을 때 병원 방문했는데 탈모가 의심된다고 피나온 1알 먹어서 문제 되면
피나온 1/4씩 병원에서 먹으라고했어서 다시 그렇게 하려다가 부작용 때문에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단약하다가 ... 최근 몇개월간 탈모가 심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뿌리는약인 핀쥬베를 시작했어요.
한 3주 정도 써보는게 ... 마음이 급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더 빠지는것 같고 효과도 없는 느낌이더라구요.
핀쥬베 한지 지금 2개월 되가는데.. 아직 효과는 모르겠고 오히려 더 빠지는것 같기도하구요...
그래서 최근에 핀쥬베 하면서 피나온 1/4알씩 같이 먹고 있는데 이래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일단 2-3달 더 지켜볼 예정이나... 걱정은 됩니다 ㅜ
제 의도는 어차피 뿌리는 핀쥬베는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하고 제가 그래도 머리가 어느정도는 있는 편이라 뿌려도 모근에 다 흡수가 안되는 것 같아서.. 밖에서 뿌려서 탈모 막고... 1/4씩 먹어서 안에서 막고 ㅋ 그런식으로 할 생각이었고...
어차피 0.25mg을 먹든, 1mg을 먹든.. 5mg을 먹든 효과는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같이 시작했습니다만...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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