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나이에ㅠ m자 탈모로 약물 치료한지 8개월가까이 되었는데요 초기 모나드로 5개월 복용하다가 전체적으로 머리가 계속 얇아져서 오리지널 프로페시아를 2개월 복용하였습니다. 약을 바꿧을때는 확좋아지더니
여기서 좋아지다라는말은.. 머리전체가 힘이들어가고 굵어졌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3주가 넘어가면서 머리가 빠지고 얇아지고 갈색화? 되어가고 있습니다.ㅠ 하루하루가 다르게 계속 숱이 업어져가고 있는데요..
이게 쉐딩인지 약효가 안받는건지요.. 쉐딩도 이렇게 갈색화 되나요?
그냥 이렇게 프페만 먹으면서 경과를 지켜볼수밖에 업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기존의 머리가 얇아지니 자신감도 잃어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네요ㅠ. 다시 좋아질수는 있는건지요.. 여기서 아보다트로 갈아타면 또 괸히 바꾼것같고.. 지금 먹은 피나스테리드가 너무 아까울것 같고요.. 아보다트도 효과가 없을까바 걱정이 됩니다. 희망이 업네요..ㅠ약이라도 효과봐야 난중에 m자이식이라도 할텐데요..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어떡해야 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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