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음식을 통한 식습관 및 스트레스나 수면부족 등의 생활에 많이 좌우 되기에 바르는 외용약만으로는 치료가 힘이 드는 것입니다.
모발이 나오는 모공을 다른것이 막는다면 당연히 모발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하고 쉽게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탈모치료를 위해서는 그만큼 생활의 절제가 필요합니다.
자연 린스
지루성. 지성
지성모발은 두피의 피지 분비가 과도해 기름기가 흐르고 비듬과 굳어 있는 피지 덩어리가 쉽게 보이며 보통 머리를 감고 하루만 지나도 모발의 기름기가 많은 경우로 지성모발 확인 방법으로 머리감아도 3~ 4시간 지나 금방 기름이끼고 냄새가 난다면 지성이다.
이 지성모발을 그대로 두면 시간이 지날 수록 두피에는 기름기가 덮여 점차 약해지면서 염증이 생기며 정상 색깔을 띠지 못하고 붉게 변하거나 부분부분 충혈되며 염증이 생기며 머릿결이 끈적끈적하며 머리털이 뭉쳐 풀을 발라놓은 느낌이 나면 지루성이다.
1. 식초와 소금요법
식초와 소금은 지성두피에 효과적이며 두피의 나쁜 세균을 소독과 살균작용을 통해 제거해주고 두피의 열을 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식초]
피부는 알칼리성이지만, 피부의 표면 만큼은 건강한 상태인 약산성이다. 약산성 상태인 피부는 저항력이 강해서 다른 세포를 증식을 억제하기 때문에 식초와 같은 유기산을 공급해서 피부를 약산성으로 되돌려 주면 두피의 건강과 신진대사를 높여 주는데 도움이 된다. 식초는 강력한 살균 작용력이 있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면서 두피습진까지 생겨 탈모 증세가 더욱 심해질 경우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또한 머리카락이 빠지면서 두피에 습진으로 딱지가 앉은 데에도 상당히 효과가 있다..
만드는 방법
(1) 샴푸 후 1리터의 물에 식초(사과식초나 과일식초) 2티스푼 정도를 식초를 조금 탄 다음(10배 이상 희석하는 게 좋다) 린스 대신 헹구어 낸다. 보통 식초린스의 농도는 헹굼 물에 식초를 타서 신맛이 나지 않을 정도가 적당하다..
(2) 식초를 물에다 묽게 타서 그것으로 머리를 감고 두피를 자꾸 자극하면 좋으며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
수돗물에는 염소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은 모발에 굉장히 자극적다. 식초는 이 염소성분을 중화시켜 준다. 긴 머리 또는 파마를 한 여성이 머리를 감고 빗질이 잘 안 될때나 비누를 사용하여 머리를 감는 경우 때를 깨끗이 제거하지 못하고, 비누가 약알칼리성이어서 모발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비누로 머리를 감은 후 식초물로 헹구면 산성인 식초가 중화작용을 하여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효과
식초는 방향성이 있고 살균 효과가 있어서 좋으며 피부혈관의 흐름을 왕성하게 하는 역할이 뛰어나며 특히 건성 보다는 지성 머리카락에 좋다.
식초에는 기미나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비타민 E와 같은 작용을 하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 성분은 피부 노화의 주범인 과산화지질을 억제시키고, 세포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도와준다.
이 뿐 아니라 피부와 근육의 젖산을 분해해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작용해주며 또한 식초를 복용하면 신진대사가 왕성해지고 피부에 노폐물이 남지 않아 예뻐진다.
[소금]
소금은 예로부터 음식첨가물 뿐만이 아니라 고대 로마의 여성들에게는 화장을 하는데 소금을 사용했으며 절세의 미인었던 클레오파트라나 양귀비도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소금을 이용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소금은 해독작용을 해주며 두피를 자극해 주면 모공에 쌓인 지방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어 신진대사를 좋게 하므로 모공이 막혀 일어나는 탈모를 막아준다. 소금으로 머리를 감으면 비듬 가려움증 두통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몸 안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수분을 밖으로 내보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소염과 살균효과도 있다.
사용 방법
(1) 소금샴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금의 선택인데 바닷물로 직접 만든 천연소금을 쓰는 것이 가장 좋다.
사실 소금으로는 죽염이 좋다. 죽염은 일반 왕소금과 달리 불에 구어졌기 때문에 소금의 불순물이 제거된 상태이다. 그러나 죽염이 비싸다고 느끼시거나 구하기 힘들면 일반 왕소금을 이용해도 무방하다.
(2) 삼푸 후 소금을 두피에 한 숟가락(여기서 소금은 천일염을 후라이팬에 볶아서 곱게 부순 소금을 말한다) 정도 뿌리고 마사지한 다음 물로 깨끗이 헹구어 내면 두피 속에 낀 피지 제거에 효과가 있다.
(3) 더 자세한 방법으로는 머리를 따뜻한 물에 충분히 적신 다음 1찻숟가락 정도의 소금을 머리에 골고루 뿌린 뒤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마사지 하듯 눌러서 두피에 깊이 닿도록 한다. 다른 방법은 미리 물에다 소금을 녹인후 헹구어 내면서 마사지 하는 것이다.
(4) 그런 후 약 2분 정도 맛사지 한다. 그런 후 1분정도 그대로 둔다.
(5) 그런 다음 두피에서 소금이 녹을 정도로 한 뒤 다시 손바닥으로 1분정도 두피를 전체적으로 감싸듯이 누르듯 마사지한다. 그런 후 더운 물로 씻어낸다.
(6) 마지막으로 따뜻한 물로 땀과 지방분을 씻어낸 머리를 그 다음 찬물로 헹구고 물기를 닦아낸 다음 말린다.
이같은 방법을 3개월 가량 지속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 찬물을 사용하여 머리를 감으면 모공이 수축하고 지방이 응고되어 모발이나 모근을 단단히 잡아 주게 되며 특별히 린스를 할 필요는 없으며 헤어드라이어를 쓰지 말고 그냥 말리는 것이 좋다.
소금샴푸도 좋다
두피를 자극해 모공을 조여 탈모를 예방하며 소금으로 두피를 자극해 주면 모공이 느슨해져서 일어나는 탈모를 예방할수 있다.
또 모공에 쌓인 지방을 제거하므로 모공이 막혀일어나는 탈모에 좋다.
우선 소금샴푸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소금의 선택 , 바닷물로 직접 만든 천연소금을 쓰는 것이 가장 좋다. 따뜻한 물로 적신 머리카락에 소금을 골고루 뿌려 10~15분간 두었다가 따뜻한 물로 헹군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헹구는 것이 포인트, 찬물에 의해 지방이 응고되면서 머리카락에 보호막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린스를 할 필요는 없다. 헤어드라이어를 쓰지말고 그냥 말린다
효과
소금은 두피를 자극해 모공을 조여 탈모를 예방해주며 소금으로 두피를 자극해 주면 모공이 느슨해져서 일어나는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 또 모공에 쌓인 지방을 제거하므로 모공이 막혀 일어나는 탈모에 좋다.
소금은 비듬뿐만 아니라 탈모에도 좋다. 소금의 항균 기능은 두피 마사지에도 탁월하며 비듬 예방은 물론 가려움증, 모발 건조를 막아줄 뿐 아니라 탈모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초 소금의 부작용
식초나 소금물을 바르면 탈모예방에 효과가 좋으나 사람마다 두피상태가 다 다르고 처음부터 농도를 너무 진하게 하면 두피 트라블 등 부작용이 나타나 두피가 오히려 더 악화될 수 도 있다.
그리고 소금은 완전히 헹구어 내지 않으면 두피에 남은 소금기로 인하여 머리의 가려움증이 더 심하게 나타난다.
또한 농도가 짙은 소금기를 두피에 바르고 닦지 않을 경우 소금이 모공을 조여주는 성질이 있기에 나중엔 소금 덩어리만 남아 모공를 막아 탈모의 원인 될 수 있으니 사용시 유의하길 바란다.
2. 녹차 린스
녹치린스는 인기연예인 심은하가 평소에 애용한다는 녹차 미용법으로 건성보다는 지성두피에 효과적이다.
녹차는 두발미용에도 좋으며 비듬이 많거나 두피에 염증이 생기고 가려워 고민하는 사람은 두피에 녹차영양제를 공급해주면 좋다.
녹차에는 세정력과 살균력이 있어 두피의 세균과 이물질을 깨끗이 없애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두피에 비타민을 공급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녹차는 DHT 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다.
참조로 녹차잎은 녹차를 마신 후 버릴 필요는 없으며 녹차찌꺼기 1큰술에 물 1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즙을 묻혀 머리카락과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 한다.
매일 꾸준히 해주면 비듬이 사라진다.
녹차린스 만드는 방법과 사용법
(1)녹차를 다 드신 후 녹차 티백이나 녹차잎을 버리지 말고 냉장고 냉동실에 모아 놓는다.
(2)모아놓은 녹차 티백이나 녹차잎을 물을 넣어 냄비에 약한 불로 끓인다. 물과 티백의 양은 물 5컵에 티백 15개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3)물이 5컵 정도인 물이 2컵반 정도가 되게 계속 끓여 티백을 우린다.
(4)끓인 후에 티백과 녹차잎을 꺼낸 후 녹차를 식힌다.
(5)다 쓴 린스병을 물로 깨끗히 행구고 녹차 끓인 물을 담근다.
(6)머리를 샴푸 후 마지막 따뜻한 물에 이 녹차린스를 풀어 머리를 행군다.
(7)녹차린스를 만드는 방법과 사용농도는 두피의 상태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처음엔 농도를 엷게 사용하다가 효과가 있고 두피가 적응을 하게 되면 나중엔 좀 짙게 사용하면 좋다.
린스의 양은 사람마다 다 다르나 심한 지루성이라면 세면대에 약간 따뜻한 물을 가득담고 약1/5컵 정도의 녹차린스를 넣은 후 본인이 조절해가며 사용하면 좋다.
만약 1/5 정도 사용해도 기름이 낀다면 1/4정도로 사용하면 된다고 본다.
(8)머리를 녹차린스를 풀은 물에 담그고 2 ~3분 가볍게 마사지를 한 후에 마지막으로 그냥 찬물로 마지막 머리를 헹군다
이 녹차린스를 만들어 사용하시면 두피에 비듬을 발생을 억제 시킨다.
녹차에는 모공을 조여 주는 타닌산과 세정력이 강한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비듬이 적게 발생하도록 작용하며 카데킨 성분의 살균작용이나 샴푸와 린스의 독성을 제거해 주므로 두피건강을 지켜준다.
3. 생강 요법
생강은 직접 그대로 사용하면 자극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두피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이 방법은 지루성 피부염 악화로 발생하는 탈모에 효과적으로 두피의 청결을 유지해 준다.
(1) 생강을 물에 흙을 깨끗히 닦은 후 얇게 썬다. 얇게 써는 이유는 그래야 생강물이 잘 우러난다.
(2) 그런 후 썬 생강을 햇빛에 바싹 말린다
(3) 말린 생강 약 30g과 물은 400cc와 소주 200cc를 넣고 중간불에 끓인다. 이때 물의 분량이 반 정도 줄때까지 낮은 불에 끓인다.
(4) 그런 후 시원한감을 더하기 위하여 여기에다 소독용 알콜이나 알콜이 없으면 소주를 약간 섞는다
(5) 사용방법으로는 탈지솜으로 두피에 누르듯이 바른 후 5- 10분정도 손가락 지문 끝으로 비비지 말고 누르면서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 이때에 두피를 비비거나 힘을 많이 주어 누르면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하길바란다.
4. 알로에 요법
알로에 제리질은 세포부활 도와 백발 줄이고 발모를 촉진한다.
알로에의 잎사귀를 자르면 끈적끈적한 제리질이 나오는데 이 제리질에는 세포부활 (활력을 준다)작용이 있는 다당류, 염증을 억제하는 알로에우르신, 점막을 자극해서 그 활성을 높이거나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키기도 하는 안트라키논류의 성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알로에의 제리질을 두피에 직접 바르면 모근 밑에 있는 모세혈관의 순환이 촉진돼서 모모세포의 움직임이 활발해진다. 모모세포는 머리카락을 생성하거나 머리카락을 검게 하는 멜라닌색소 등을 만드는 이를테면 ‘머리카락공장’ 과 같은 부분이다.
(1)시험하기 전에 껍질 채 믹서기로 간 알로에를 팔의 안쪽 등에 한 번 발라 2-3시간 정도 놓아두어서 가렵거나 염증이 생기지 않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2) 알로에의 잎사귀를 뿌리쪽에서 잘라 씻은 다음 3-5cm 정도로 잘라 껍질을 벗겨 제리질의 물질을 빼낸다.
(3) 머리를 감은 후 그 제리질을 두피에 골고루 문질러 넣어 칠하고 빗으로 여러번 빗는다.
(4) 물로 씻어 내거나 린스를 할 필요는 없다. 목욕이 끝나면 그대로 자연 건조시키거나 살짝 드라이로 머리를 건조시킨다. 건조되면 정발제를 바른 것처럼 머리가 굳어지지만 이는 알로에에 함유돼 있는 다당류라는 물질의 작용이기 때문에 해는 조금도 없다. 다당류란 보수작용이나 세포에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하는 물질이다.
(5) 머리가 굳어지는게 신경이 쓰이면 하룻밤 그대로 자고 다음날 아침에 물로 씻어내도 좋다.
(6) 알로에 발모술은 매일 혹은 2일에 1회 정도의 횟수로 계속한다. 성공의 요령은 무엇보다 끈기있게 매일 계속하는 게 중요하다.
알로에의 녹색껍질에는 안트라키논류라는 자극성분이 풍부히 함유돼 있기 때문에 발모효과가 증강된다. 그러나 안트라키논류는 꽤 자극이 강하기 때문에 피부가 약한 사람은 사용해선 안되며 피부가 강한 사람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원인이 돼 머리카락이 빠졌거나 백발이 된 사람은 알로에를 칠하는 동시에 알로에의 제리질 짠 즙을 마시면 보다 효과적이다. 알로에는 자율신경이 흐트러진 것을 정상으로 되돌려주며 스트레스에 의해서 수축한 혈관을 확장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몸의 내부에서 머리카락이 적어졌거나 백발의 원인을 해소시켜 준다. 단, 주의할 점은 임신 중이거나 생리 중 혹은 위가 약한 사람이 다량의 알로에를 마시면 유산균이나 월경과다를 일으킬 염려가 있으니 마시지 말거나 마시는 양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 복숭아잎요법
복숭아잎은 세정력이 뛰어나, 비듬이 생기고 기름기가 많이 생겨 끈적이는 지성 모발에 효과적이다. 복숭아 달인 물 액기스를 만들어 헹굴 때마다 물에 타서 써도 된다.
(1) 복숭아 잎 30장을 준비한다. 이때 생복숭아잎이 좋으나 말린 복숭아잎도 상관이 없다.
(2) 이 복숭아잎에 물 3컵을 붓고 물을 잘 우러나게 충분히 끓여 그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약한 불에 달인다.
(3) 그런 후에 차갑게 걸러 식힌다.
(4) 샴푸로 머리를 감은 뒤 이 물을 머리 피부에 바르고 20∼30분 뒤 깨끗이 씻어낸다.
5. 국화잎요법
국화는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여 폐와 간에 작용하는데 해독작용,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을 가지고 있어 각종 염증과 피부염, 부스럼 등에 일정한 효능을 나타낸다.
(1) 물 2ℓ정도를 끓인다
(2) 끓는물에 국화잎 20∼30장을 넣으면 잎의 색이 파랗게 된다.
(3) 국화잎이 잘 우러나도록 잘 우린후 식힌다.
(4) 샴푸로 머리를 감은 후 그 물로 머리카락을 헹구면 가려운 것이 멎으면서 점차 비듬이 없어진다.
해설: 국화는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여 폐와 간에 작용하는데 해독작용,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을 가지고 있어 각종 염증과 피부염, 부스럼 등에 일정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6. 가지
가지는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여 해열, 진통작용과 함께 피부 궤양과 종기 등에 일정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가지를 잘게 썰어 잘 삶아 가지물을 우린후 식힌다.
(2) 가지물로 머리 헹굴 때는 머리를 담그고 3~4분정도 두피마사지 후 맑은 물로 다시 헹군다.
7. 상지(뽕나무 가지)
뽕나무는 뿌리, 잎, 종자 모두 한약재로 이용되는데 항균작용을 가지고 있어 각종 염증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1) 뽕나무가지를 잘게 썰어 잘 삶아 물을 우린후 식힌다.
(2) 뽕나무로 머리 헹굴 때는 머리를 담그고 3~4분정도 두피마사지 후 맑은 물로 다시 헹군다.
8. 애엽(쑥), 총백(파의 흰 밑둥)
쑥은 그 맛이 맵고 쓰며 성질은 온화하고 약간의 독성이 있어 간과 비장, 신장에 작용하는데 진통과 항균작용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백은 파의 뿌리부분 위쪽의 흰 부분을 말하는 것으로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폐경에 작용하여 해독작용, 항균작용이 있어 각종 궤양 등에 일정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1) 쑥과 총백을 섞어 잘 삶아 물을 우린후 식힌다.
(2) 머리 헹굴 때는 머리를 담그고 3~4분정도 두피마사지 후 맑은 물로 다시 헹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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