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Fuck탈모] 미쳐버리겠네요

  • 13년 전

  • 1,136
3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청소년기를 훌쩍 지난 이십대 중반이란 나이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기분이 몇번씩 오락가락 하는 지금..
거울을 볼때마다 보는 각도나 빛에 따라 머리가조금 차 보이다가도, 다시 보면 비어 보일때면
괜시리 눈물이 나려하고 배은망덕한 놈처럼
부모님 원망도 해보고..다시 마음을 고쳐먹어 스트레스 관리라든지 식습관 관리 등을 철저히 해보기로 다짐하곤 합니다.
제가 볼때 제 윗머리 부분은 아무래도 지루성두피염 때문에 진행이 되었지싶고 앞머리는 고등학생때 비해 아직까진 거의 후퇴되지않았습니다. 곧 프로페시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머니는 두피열 꺼뜨리려면 지금 먹고있는 건강보조식품을 더 열심히 챙겨먹어라고 하시는데, 저 금연도 했고 일주일에 술자리도 겨우 한번 가지는데다 정말 노력 많이 합니다.
정말 미치겠군요. 두피열과 함께 상태가 좋지
않은 이 두피를 진정시킬 방법이 프로페시아만큼 확실한 방법이 없다니..
길가다가도 외모비하발언을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못생기거나 뚱뚱한 여자가 지나가면 '저런 여자는 나를 사귀어줄까?'라는 얼토당토 않은 상상도 습관적으로 합니다.
횡설수설했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