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머리묶고 다녀서 이정도로 보이다가>
<불빛 아래서 사진 찍고 쇼크먹음.. >
<옆머리>
<반대쪽 옆머리>
<정수리부터 가르마 (가마 때문에 더 심해보이는 부위있는데 안찍음..) >
부모님 두분 탈모 유전있고, 최근 아빠는 탈모약(카피약) 몇개월 드시고 머리카락 나셨어요. 엄마도 미용실 갈때마다 직원들이 약 먹어야겠다고 말씀 들을 정도고.. 제가 봐도 심하심.
본인 30대 초중반 여성인데 탈모 초기 넘어 저정도면 꽤 진행되어 보이나요? 20대때부터 기미가 보였는데 수험생때 스트레스로 돼지털? 찾아 뽑는 발모벽 있었고 가마쪽에 반곱슬이 잘 올라와서 엄청 많이 뽑아 더 휑해진 거 같아요… 글 올린다고 사진 찍어보다가 정면에서 보던거보다 위로 찍어 보니 더 머리카락이 날라가서 사람들이 나를 저렇게 봤겠구나 충격먹었네요 ㅠㅠ
머리 감고 말릴때보면 트리형 갈라짐도 보이는 거 같고 빼박 여성형 탈모일까요…
비오틴 맥주효모 검은콩류 탈모샴푸 무실리콘샴푸 헤어토닉 등 아주 열심히 꾸준히는 케어 안했지만 귀찮고 지긋지긋해서 가임기 여성이지만 그냥 먹는약 복용할까, 아님 머리 심을까 (이식 후 관리해야겠지만) 까지 고민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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