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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제 약을 처방받으려 한사람으로써

  • 13년 전

  • 1,318
3
탈모의 심각성을 느끼고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려 하는데
한달 담배가격 하루에 한갑 필라멘트 가격 2700원 60000원이 넘어갑니다.
이돈으로 프로페시아를 구입해서
담배도 금연하고 도전하려합니다.
근데 막상 약물복용 부작용 사례등을 보면 겁이 나네요
머리도 지키지 못하고 성기능까지 저하될까봐...
올해 24이고 수염이 턱이랑 인중에 엄청 잘자랍니다.
이것만으로 봤을때 남성호르몬이 엄청 난거 같습니다.
그래서 탈모가 온거 같기도 하고 외할아버지가 전두환 대머리셔셔 저에게도 영향이 오나봅니다.
아버지 가족중에는 탈모가 전혀 없으시고 삼형제입니다.
어머니는 외할아버지께서 완전 배껴지셧고 어머니는 육남매중 둘째고
어머니의 넷째동생 ,삼촌이 나이 40이 넘으셨는데 완전 거의 머리 배껴졋구요
이제 제차롄가 봅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제가 바로 머리 사진 올리겠습니다.
머리가 엄청 얇아졌습니다.ㅠㅠ바로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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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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