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늘 아침 머리 자르기 전 입니다>
< 자른 후 입니다...>
<이게 8 월달 사진 입니다>
<이게 9월 이구요>
<이거는 8월14일 이번 년도에 먹기 시작 했습니다>
<이게 오늘 아침 머리 자르기 전 입니다>
< 자른 후 입니다...>
<이게 8 월달 사진 입니다>
<이게 9월 이구요>
<이거는 8월14일 이번 년도에 먹기 시작 했습니다>안녕하세요 광주에 살고 있는 중3 입니다
요즘 따라 친구들이 저의 정수리를 보고 막 놀리더라 구요 청소년 이여서 약도 못 먹구... 레이저로 하는 거는 끊임없이 해야한다고 하구 안하면 또 빠진다 하고... 뭐 중3 때 할만한거 없을 까요? 맥주효모 비오틴 10000은 아침먹고 1알 먹고 있구요 와... 정수리가 짜증이 많이 납니다 진짜 죽을라 했는데 요즘에 그걸로도 상담 받고 있고요 뭐... 치료를 어케 해야할지가 궁금하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이거 100%죠?ㅠㅠ 진짜 미칠거 같습니다
학교를 갈때가 가장 문제 더라구요... 진짜 완전...
궁금한게 있는데요 핸드폰 카메라로 보는 정수리는 심해보이고 거울로 보는 거는 좀 괜찮다 처럼 나오는데 둘중에 뭘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좀 바보 끼가 있어서 자세하게 설명 해주실분 너무나도 감사드리고요...
이거 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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