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비절개) 12월 초에 3500모 수술날짜 잡았네요. 현재 35살.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그렇네요..;; ^^;;. 어렸을때부터 M자가 심해 본격적으로 관리한건 20년도(30살) 8월에 압구정 모 병원에서 비절개 3000모 권유해줬고, 일단 약부터 한번 먹어보자 해서 피나 계열로 만5년째 복용중입니다. 이젠 정말 관리해야 하고 많이들 하니깐. 신사역 모 의원에서 비절개로 수술 잡았고 3500모 받았네요. 향후 관리법, 후기 등 정보 알고 싶어 가입합니다.
궁금한게 많이 있지만 조금씩 질문할게요.. ㅎㅎ
1. 저는 만 5년 동안 피나계열 먹고 유지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계속 피나를 먹어야 할까요? 아님 두타를 먹어야 할까요?
2. 두타는 m를 확실히 잡는 1+2형이라 하고 피나를 정수리 부분만 방어하는 약이라 하는데 효과만 좋으면 되나요?
(너무 세다 무서워서 두타 복용 안해봤습니다.)
3. 수술 하고모 약을 계속 복용하는게 맞는거겠죠?
---- 저의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후기 등 정보공유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