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6월부터 시작된 탈모
머리감았을때 100개가까이털리기시작해서
스트레스슬슬오기시작함.
참다참다 병원갔는데 탈모라고 약먹으라고함
피나복용시작.
3개월까지는 계속빠짐 변화없음.
4개월부터 빠지는갯수가 점차 감소함
평균 30~40가닥정도.
7개월부터는 평균 20가닥정도.
계속 먹다가 1년정도 됐을때 또 미친듯이 털리기시작함.
100개넘게털림....ㅠㅠ
안되겠다싶어 고민고민끝에 두타로 넘어감.
0.5mg는 너무 부작용이 겁나서 아보페시아 0.2mg
복용시작.
일주일후정도부터 빠지는게 급격히 빠지던게
줄어들기 시작함.
그후부터 16개월차까지 털리는거없고 잘유지됨.
하루에 한번 감는데. 10개~20개 사이 빠짐
샴푸는 닥터포헤어 피토프레시 쓰고있고
흡연은 하루에 딱 5개만 핌 . 금연했다가 다시핌
식사위주는 기름진거. 밀가루.설탕 최소화시킴
비타민d 일주일에 한번복용
판토모나 일주일에 2회만복용
병원갔더니 선생님 놀라네요 ㅋㅋㅋ
음슴체로 썼습니다. 양해바라고
제 패턴이 회원분들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저는 다행이 약이 효과가 있는거같습니다
참고로 저희친가쪽은 풍성한데
외가쪽이 전부 없습니다 .....
다들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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