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처음으로 정수리가 훤해보인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
아무튼 그 당시에는 머리도 짧게하고 다녀서 대수롭지 않게 하고다녔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머리가 짧고 공부만 할때 얘기지.. 대학교에 와서는 펌을 하지 않으면 너무 신경쓰여서 4달에 한번 펌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정말 처참하더군요.. 그래서 흑채를 사용하게 되었고 흑채에 매료되어 외출할때마다 정수리에 가볍게 뿌려주어 왔습니다.. 그러나 흑채를 뿌리고 다니면 여름과 바람부는 날에 너무 신경쓰이고 관리하는게 짜증나고.. 두피도 가려운 것 같기도 하고.. ㅠ 언제까지 이래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만간 시간내어 상담을 받으러 갈까 하는데 .. 그러한 부분들.. 예를 들어 어떤 종류의 병원을 가고 비용은 얼마인지 상담에 앞서 뭘하는지.. 머리숱 밀도가 낮은 제게 적절한게 걍 정보들.. 또는 경험담을 댓글에 달아주세요~ .. 그리고 저와 같이 선천적, 유전적으로 머리숱의 밀도가 낮아 고민이신 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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