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정수리 탈모는 웁니다

  • 6개월 전

  • 659
4
사진 한 장 찍을 때도 정수리가 보일까 봐 카메라 각도에 예민해지고, 밝은 조명 아래 앉는 것조차 기피하게 됩니다. 공들여 스타일링해도 시간이 지나 유분에 머리가 가라앉으면 비어 보이는 속살 때문에 급격히 우울해지곤 하죠. 주변의 "머리 좀 빠진 것 같다"는 무심한 한마디는 비수가 되어 꽂히고, 연애나 대인관계에서도 혹시나 감점이 될까 봐 스스로 위축되는 것이 가장 견디기 힘든 고통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