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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완전 퍼억 탈모 !!

  • 6개월 전

  • 730
4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조명 바로 아래 자리를 피하게 되고, 혹시 내 정수리를 내려다볼까 봐 좌식 식당은 아예 가지 않습니다. 남들은 계절의 변화를 즐길 때, 저는 환절기마다 찾아올 ‘쉐딩 현상’ 공포에 밤잠을 설치며 빠진 머리카락 개수를 세는 강박에 시달립니다. 연애나 대인관계에서 나의 내면보다 텅 빈 정수리가 먼저 보일까 봐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자존감이 무너지는 것이 가장 큰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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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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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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