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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3살 건장한 남성 탈모때문에 고민입니다.

  • 13년 전

  • 1,282
4
군대가기전까지는 탈모에 탈짜고 모르고 살았던 1人입니다.
근데, 말년때부터 후임 1,2명이 자꾸 정수리 쪽이 비어보인다는 겁니다.
그 당시에는 별 신경 안쓰고 지냈는데.. 전역하고 미용실 가니
미용사가 탈모있는거 같다고 병원 가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피부과가서 뿌리는약? 비슷한거 받아서 뿌리고 있는데..
현재, 2~3달째 뿌리는데 별 진전이 없는것 같습니다..
젊은 나이라 그런지.. 파마도 하고싶고 염색도 하고싶은데
이놈의 정수리탈모?끼 때문에 엄두가 안나는군요..
하루라도 빨리 낳고 싶은데.. 검색해보니 프로스카 약을 많이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저렴하고.. 좋다고 젊은나이라 약 먹으면 정수리쪽 많이 커버 될거라고들 하시는데..
근데, 걱정되는게, 이거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는겁니까?
제 생각엔, 제 머리가 유전형이라기보단 스트레스+다른요소때문에
발생했다고 생각되거든요..
여튼 고민입니다..ㅠㅠ.. 20대의 넋두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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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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