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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나만의 탈모 관리 노하우

  • 13년 전

  • 1,596
3
쪽머리라고 하죠?

늘 스프레이도 단단이 고정하고, 24시간 넘게도 있을 정도로 일이 고되고,

일이 끝나서도 머리를 빨리 감을수가 없어서 그때부터 저는 탈모가 시작 된것 같아요.

그때는 일이 중요해서, 탈모를 신경쓸 틈이 없었습니다 ㅠㅠㅠㅠㅠ





그래서 단발로 잘랐으나, 단발 머리 이신 분들은 아시죠?

드라이를 맨날 해줘야 합니다 ㅠㅠ 그래서 요즘에는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탈모도 조금 나아지는것 같구요,



지가 집적 탈모 관리를 하는데, 한번쯤은 다들 잡지에서 읽어보셨거나, 포스팅, 블로그 등에서 읽으셨겠지만

효과를 봤기 때문에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탈모관리] 드라이기 더운 바람은 절대 쐬지 않는다.



제가 단발 머리였을때, 드라이 때문에 몇 달 동안 생각없이, 더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했는데,

두피가 다 망가질 정도로 나쁜 습관입니다.

지금 드라이기 찬 바람만 쐬니, 눈에 보일 정도로 머리 빠지는 수가 적어졌습니다.

절대 드라이는 쓰지 않습니다.



2. [탈모관리] 스트레이, 왁스, 오일제품을 쓰지 않는다.



헤어에센스도 좋은지 알고, 많이 발랐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해도 문제였습니다, 두피가 막히거나, 이물질이 축적되서 쉽게 두피가 더러워 집니다.

단, 헤어 에센스는 머리 끝만 발라줌으로써, 머리결을 보호 합니다.

왁스나 스프레이 또한 두피를 손상 시키는 원인 중에 하나 입니다.



3. [탈모관리] 머리를 세게 묵거나, 계속 묶지 않는다.



이건 여성분들에게만 해당되는 되요,

서비스 업종에서 근무 하거나, 일 때문에 거추장 스러워서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지 못해

머리는 단단히 묶는 경우가 있습니다. 절대 두피에 좋지 않습니다.

아이들 일지라도 머리를 세게 묶어주지 않는게 좋습니다.



일을 하다가 쪽머리 때문에 탈모가 생겨서 단발로 머리를 자르니, 확실히 빠지는 머리가 줄어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4. [탈모관리] 펌, 염색을 하지 않는다.



사실 여성분들에게는 기분 전환으로 펌과 염색을 꼭 하지만,

두피에 좋지 않습니다. 특히 염색을 하고 나면 두피가 화끈화끈 거리는 경우 있죠?

각종 화학약품 때문에 두피에 상처가 생기는 경우나, 특히 두피 지루성피부염에게는 독이 되는 경우 입니다.

멋을 위해 한번 나빠지면 돌이키기 힘든, 두피를 멋을 위해 포기 하실껀가요?





5. [탈모관리] 머리 감는 방법을 바꿔보자.



머리를 감으실때 대게 샴푸액을 두피에 집적 발라서 머리를 감는데요,

이런 방법 보다는 먼저 머리카락에 거품을 내서 두피로 거품을 옮긴다는 생각으로 하시는건 어떠세요?

두피의 세정력을 높일꺼란 생각에서 두피에 집적 샴푸를 도포 하는것보단

더욱 휠씬 세정력도 좋고, 두피 건강과 두피에 자극이 덜 가는 샴푸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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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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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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