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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아...한심한 생각

  • 13년 전

  •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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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무원하겠다고 고시원에 있습니다 공부안하고 대다모카페만 서성거리네요 ㅠ 괜찮은 직장그만두고 이렇게 지금 검은선식말아먹고있는데이런 제 자신이 초라해 지네요 남자황금기인 30대초반에 이게 머하는 상황인지... 전에 직장이 서비스업이라 외모가 좀 중요시 되거든요 ㅠ 고객상담등등 제가 선택한 퇴사니 어쩔순없지만 한숨만 나오네요 휴우 방금전에도 화장실가서 머리상태 체크하고 잘때 미녹까지 바르고 잘 생각하니 이걸평생 이라 ㅋㅋ 진짜 가시밭길 같습니다 아무튼 저는 대머리가 죽기보다 싫고 최대한 늦추고 싶습니다 제발 제발 신이라도 있으면 도와 주세요 ㅠ 이런 심정입니다 정말 탈모는 마음의 병인거 같습니다 ㅠ 내일부터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맘가짐을 독하게 먹어야 겠습니다 어디 하소연 할데두 없구 ㅠ 잠시 이런글 남깁니다 ㅠ 모두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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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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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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