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회>
<20회>
과거 20대 때부터 대다모에서 활동 했었는데.. 어느덧 40대가 되었네요..ㅠ
망설이다가 젊을 때는 모발이식을 못 받구 40 넘어서 드디어 모발이식을 받앗습니다..
우선 저는 M자랑 윗머리 다 20대부터 탈모가 왓었구요.. 20년 가까이 이제 탈모랑 싸우다 보니까
M자는 모발이식이구 윗머리는 탈모치료가 좋다는 걸 깨닫게 되엇네요..
지금까지 약만 먹다가 드디어 40넘어서 윗머리 탈모치료부터 좀 추진햇습니다..
광주는 탈모 전문 병원이 한 곳뿐이라 다른 지역까지 넓게 보자 해가지구요..
대다모에서 발품팔구 전후 사진 보면서 도노셀 엑소좀을 보구 전주 헤어로의원까지 받으러 다녓습니다..ㅠ
3~4주에 한 번씩이여서 생각보다 귀찮지는 않앗구요..
이게 다 똑같은 제품을 쓴다고 다 같은 효과가 나오는게 아니구 깊이 설정 이런 섬세한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주 헤어로는 경력도 기시구 하셔서 잘 설정하신건지 머리카락이 슬금슬금 5개월차부터 올라오더니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거의 1년간 다니면서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구 믿음이 생겨서 모발이식두 여기서 받기로 햇구요 지금은
엠자는 모발이식 윗머리는 엑소좀 치료 이렇게 햇는데
앞뒤로 좋은 결과 보구 잇습니다..(모발이식은 아직 일년이 안댔지만 우선은 지금까지는 너무 잘 자랏네요..^^)
앞으로도 저는 탈모랑 계속 싸워야 겟지만.. 그래두 헤어로 전주점까지 광주에서 원정을 간건 정말 잘한 선택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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