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딩 전>
<쉐딩 후>
어릴 때부터 모발이 얇은 건 알고 있었습니다.
전역 후(24살)에 M자는 문제 없었지만, 정수리와 가르마 부위가 더 얆아지고 빠지고 있다는 걸 알고 프로페시아를 먹어왔습니다.
효과가 없다 싶어 아모다트로 변경하여 복용도 해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현재는 32살이며, 작년에 모발이식 견적이나 내보고자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M자 탈모, 정수리탈모는 가능하지만 저 같은 유형의 탈모(남자인데 여성형 탈모)는 이식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말씀하시곤 추천해주신게 아모다트와 미녹시딜정을 함께 복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미녹시딜정의 쉐딩이 무서워 먹지 않았지만, 마지막 방법이라 생각하고 아보다트와 함께 복용하였습니다.
복용 2개월차부터 점점 털리더니 7~8개월 동안 쉐딩 현상으로 안그래도 없던 머리가 더 털리고 심지어 옆머리까지 다 털리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복용을 중단하였습니다.(쉐딩 후에 계속 먹으면 효과 올라온다고 알고있지만 아무효과 없었고 개털림)
현재는 복용 중단하면 몇 개월 뒤에 다시 복구된다고 알고있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아직 복구 안되고 계속해서 짦은 머리 계속빠짐
저처럼 남자이지만 여성형 탈모(두파)겪고 계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정말 복구 방법이 없을까요
- 헬스+유산소 주에 4번
- 지루성 두피염 없음
- 영양제 먹음
- 자극적인 음식, 액상과당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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