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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 정말 아차하는 순간이더군요.

  • 13년 전

  • 1,257
1
오늘 가입한 사람입니다.

22살때 쯤... 미용사분께서 머리가 얇아 지는거 같은데 미용실에서 관리를 받으라는 말을 처음 들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미용실에서 두피마사지로 돈을 벌기위한거라 생각했었는데...

25살이 된 지금... 모발이식수술을 받을지 걱정하고있네요.ㅜㅜ

여러분도 지금 조금 괜찮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철저히 관리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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