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심각하게 퇴사고민 드네요. 연말이고해서 내년 연봉협상했는데 멘붕이네요~
다른 회사들 요즘 힘들다는데 그래도 저희 회사는 선전하고 있거든요.
직원들이 본인의 역활 충분히 하고 있어서 그런거 같구요..
크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일정부분 올려주는 줄 알았는데 혹시나가 역시나네요.
문제는 회사가 제시한거 제가 제시한거 이렇게 있었습니다.
당연히 제가 제시한게 더 많구요. 부장님이 들어보시고 일단 생각해보자하고 자리로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메신저와 담을 쌓으신 부장님이 그래 원하는데로 하자 이랬습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했고 열심히 한 보람이 있다 생각했습니다.
월급날..... 회사가 제시한 금액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부장님께 물어보니 회사가 원하는데로로 결정했다는 말이였답니다..진짜 짜증이 확..
아..이럴때 욕해야되는거죠? 씨X.. 친구와도 절대 욕 안하는 저인데 계속 입에 욕이 멤돌더라구요..
마인트 컨트롤이 안되네요. 이대로 다녀야 되나 싶기도하고 계속 짜증날꺼 같기도하고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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