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몸의 영양소 균형에 분명히 확실한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성의 욕구는 진화를 통해서 가장 적합한 모습으로 만들어진 겁니다. 지금도 진화는 계속 되고 있구요. (진화는 계속 현재 진행형)
많은 남성분들이 간과하는게 있는대
자위를 하지 않으면
혈관이나 기능 등이 약해져서 퇴화하기 때문에
번식을 위해 성욕구가 강한 겁니다. 다른 이유도 많지만 넘어가고요,
개인적으로도
제가 탈모약을 몇개월 먹어봐서 느낀 것도 있는대
확실히 성욕이 감퇴하면 정말로 남자가 남자답지 못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특히, 여자를 봐도 아무렇지 않은 느낌을 받을 때가 많구요 그외 여러 가지로 평상시에는 전혀
경험하거나 생각해 보지 못한 신체 반응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정말이지 느낌 묘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나 반응이 없다는게
나중에는 무섭더군요.
여자를 봐도 설레임이나 이쁘다라는 등의 감정이 일어나지 않을때는.
탈모를 죄라고 여기는 거 같아 매번 안타깝구요,
그냥 저는 탈모약 안 먹고 모자 쓰거나 벗고 다닙니다.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요.
참고로, 자위는 4일에 한번 정도가 의학적으로 가장 건강한 정자를 만든다고 합니다.
의외로 여기서 자위 횟수에 대해 논하는 경우가 많아서 알려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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