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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절망적

  • 13년 전

  • 1,570
12
아직 젊은 나이인데 한참 멋네고 놀러 돌아 댕기야 한는데 탈모때문에 남들의식하느라 너무 힘드네요 ㅠㅠ
모자쓰면 일하는데 한번쓰니까 벗기가 힘드네요 그러고 핀페시아 먹고 효과 좋았는데 부작용이 심해서 접었습니다.....이젠 어떻해야죠 ..체념하고 그져그런삶을 살아야하나요?? 하늘이 원망스럽군요....
왜 평등하게 만들어주시지 이건 암덩이라면 제거라두 하지 ...정말 미래를 생각하면 답답하고 미칠거 같네요
어릴땐 대머리가 남의 일로 여기며 별로 안좋게 보았는데 저에게 닥치니 정말 그런시련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분들이 대단해보이네요 이젠...어떻게 마음먹으면 좋을까요...정말 답답하네요 제 청춘은 탈모로 거의 다날라 가벼렸군요 인생의 한번뿐인 청춘 ...맘껏 즐기고 싶었지만 ...정말 재앙이네요 ㅜ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며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선배님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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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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