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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는 저주받은 것이죠.

  • 13년 전

  • 1,851
6
저도 두피케어에 선식에 벼래별거 다해봤는데 빠져요.

계속 빠지니까 내 담당자가 하는말이 뭔줄아세요

머리 온수로 감냐고 하길래 그런다고했죠.

그사람이 단백질은 열에 응고되니

온수로 감으면 응고된 두피의 잔여물이

응고되서 모공길을 막는다 하네요.

찬물로 감지 그러셨냐고 이러길래 참나..

저도 나름 탈모에 공부한 사람인데요.

한다는 말이 어처구니가 없어서 바로 샵 끊었습니다.

탈모인들 어딜가나 호구로 보는건 사실입니다.

근데 의사들도 말하잖아요.

유전 탈모는 뭘해도 안된다고요.

현재 탈모에 효과 있는건

충분한 수면과 피나계열 미녹시딜뿐입니다.

이외에 검증되지 않은것에 추측성으로 희망을 바란다는건

탈모인을 더욱 비참하게 하는것이 아닌가하네요.

저도 20후반에 대머립니다.

저도 인정할건 인정합니다.

확실한건 탈모를 정복하는 방법을

알아낸 사람은 노벨상을 받게 될 거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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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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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