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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 부모님 설득하기가 힘들다

  • 13년 전

  • 1,633
12
탈모 유전없는 친가 외가

아버지는 나이가 드셔서 머리가 조금 빠졌으니 그러려니하고
할아버지는 90이 넘으셨는데도 머리가 조금남아있고..

저는 25살이고 군대가기전만 해도 친구들이
"니 머리는 설거지도 해도 될 머리다" 라 할 정도로 머리숱이 많았는데

정수리 중심이 머리숱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탈모에는 초기 치료가 효과적이라 해서 조심스럽게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같은 치료를 부모님과 상의해봤는데
아버지는 극구 반대.
어머니는 잘모르겠다.

25살인 제가 그냥 제 의지대로 선택할 수 있는 문제지만, 참 망설여지네요

다들 좋은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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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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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